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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충분히 잘해내고 있어

nail road

1) NAIL ROAD STORY - start

내일로 기차타고 청소년들을 찾아 떠나는 청년들
그들이 시작한 여행, 네일로 여행.


2015년,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내일로 기차를 타고 여행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청소년들을 만나러 가는 건 어때?” (진성)

‘아 그럴까? 콜?' (도움)

개인적으로 청소년 단체에서 활동했던 10대 말과 20대 초반의 경험들이 저에게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도 청소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10대의 추억 가운데, 청소년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친구들인거죠.

내일로 여행이 여행컨셉의 주 인데, 그것만이 아니라 청소년들을 만나서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진친구들이 모였습니다.

2015년 12월에 15명의 청년들이 함께 떠났습니다.

2015년 12월 전국에 있는 학생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A팀: 청량리역에서 정동진을 찍고, 강릉, 안동, 대구의 아이들을 만남.
B팀: 광주 - 해남(버스타고) - 순천 - 대전
C팀: 여수 - 예산 - 홍성 - 대전
D팀: 경주 - 포항 - 청주 - 대전

청년들이 스스로 문구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을 찾아가서 등하교 시간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웃으니까 이쁘다”       “너는 잘 살고 있다”        “너가 잘못해서는 아니다”

전국에 있는 2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만나고 응원했습니다.

2015년 12월 이후 2016년 6월 말에도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이번엔 4명이 한팀, 7개조 총 28명의 청년들이 떠났습니다.

단순히 어릴적 추억을 담아 지금 학교 현장에서 씨름하며,

애쓰고 수고하는 동생들을 응원해주고자 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괜찮아 충분히 잘해내고 있어” 

바닷가에서 버스킹으로 노래와 함께 마음을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 응원 문구를 전했습니다. 
학교 앞에서 응원 문구를 나눠주었습니다.

“항상 응원해”

“너는 단지 너라는 이유는 특별하단다”

“걱정마 충분히 잘하고 있어”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잘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라고 있어 충분히”

이 문구를 학교 앞에서 나눠줬을 때 일입니다.

처음 받을 때 학원 광고인줄 알고 표정이 별로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구를 보는데, 학원 광고도 아니고, 다른 광고도 아니라
단순하게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인 것을 보고 피식! 웃음 짓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하는 말.

“애들아 너희 이거 받았어? 이게 전단지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응원 문구만 적혀있더라? 이분들 우리 응원해 주러 온거야? 완전 감동이야 ㅜ “

제가 만났던 한 친구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라고 있어 충분히”
그 문구를 받고 울컥하며 눈물 흘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이유없이 또 학교생활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힘들고 답답하고 눈물 나는지 모릅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작은 문구 하나, 응원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우리의 발걸음, 네일로 여행이 헛되지 않구나 느꼈습니다.


그렇게 4명이 한조, 7개 팀 28명 청년들이 이번 여름, 뜨겁던 그날
뜨거운 열정을 가슴 속에 품고 전국을 누볐습니다.

전국에 있는 4백명이 넘는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2016년 12월말에도 학생들을 만났습니다.(12,26-30)
월~금요일까지 일정으로 전국의 학생들과 함께했습니다.

겨울 네일로 여행을 함께할 청년들을 모집했더니 생각보다 많은 청년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무려 100명이나 되는 청년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일정이 맞고, 정말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을 추려보니
64명의 청년들, 16개팀이 이번 2016년 12월말, 함께 떠났습니다.

2015년 12월 불과 1년 전만 해도 15명의 소수 청년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었던
네일로 여행,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함께해주고자 떠났던 여행이
어느덧 100명의 청년들이 관심갖고 함께하고 싶어하는 여행으로 되어졌습니다.

진심은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저희 만나로 와주실거죠?” 연락이 옵니다.

“그래 이번에도 만나러 갈거야! 이번 겨울도 함께하자!”

청년들이 이번 겨울 주제를 정했습니다.

NGO!

NailRoad Go! (네일로 고!)

N Go!(그리고 고!)

No have Go! (가진 것 없어도 고!)

그 마음으로 이번 겨울 네일로를 보냈습니다.
 

2) 네일로 고삼세끼 – 수능을 마치고 지친 고3들에게 쉼이 되는 여행

2016년 11월, 네일로 특별 번외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이름하여 네일로 고삼세끼. 

수능을 준비하고 시험 치느라고 고생한 우리 고3친구들을 위로하고, 20대의 첫 걸음을 귀한 경험으로 채워주고자 이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 3일, 10명의 예비대학생들과 6명의 청년멘토들이 4조로 구성되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고3친구들에게 가고 싶은 제주도 관광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장소들을 추려서 마블 판을 만들었습니다. 일명 고삼의 마블. 각 조들은 주사위를 굴려 마블 판을 따라 제주도를 돌며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각 장소의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에 성공해서 여행경비를 얻었습니다. 또한 여행 중에 세끼는 조별로 직접 만들어 먹었습니다. 각 조별로 미션을 성공해 얻은 여행경비로 재료를 사고 맛있는 음식을 만든 다음, 서로의 음식을 맛보며 품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모두가 둘러앉아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3친구들은 자신들의 마음속에 있는 깊은 고민들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청년멘토들은 그 고민들을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밤을 새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여행만큼이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의 마지막 저녁을 서울 오픈아이즈에서 보냈습니다. ‘어둠 속의 대화’를 통해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고, 워크샵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네일로 고삼세끼는 고3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고삼세끼는 계속 될 것입니다. 
앞으로 예비대학생들을 위한 잊지 못할 여행을 만들어가겠습니다.

3) 네일로 캠프 – 네일로 여행 때 만난 청소년들을 다시 만나다

2015년 12월 첫 네일로가 끝나고 그때 만났던 학생들이 먼저 제안했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캠프 열어주실래요?" 

그래서 계획에 없었던 캠프를 2016년 1월에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원해서 하게 된 캠프,
 바로 네일로캠프 그 시작인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한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캠프 하시는거죠?“ 
'당연하지! 너희가 원하니 당연히 할 거야' 

 2017년 2.27-28일에도 두번째 네일로캠프로 모였습니다. 

전국의 아이들이 모여야 하기에
교통의 중앙이라고 말할 수 있는 대전에서 모였습니다.


대구에서, 여수에서, 남해에서, 목포에서, 해남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강릉에서, 포항에서, 충남 예산, 평택,  
경기도 일산, 서울 등 전국에서 대전에서 함께 모였습니다.

네일로캠프는 매번 초 겨울 네일로 이후 있게됩니다. 
내년에도 기대해주세요.
 

2015-16년 네일로 3회연속 팀장: 김요나단
2017년 네일로 팀장: 김문경

2018년 여름 네일로팀장: 장하늘

괜찮아 충분히 잘해내고 있어

nail road

NAIL ROAD STORY - start

네: 명의 청년들이
일: 상을 벗어나 청소년들을 만나 꿈과 희망,
로: 맨틱을 함께 그리는 여행

내일로 기차타고 청소년들을 찾아 떠나는 청년들
그들이 시작한 여행, 네일로 여행.


2015년,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내일로 기차를 타고 여행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청소년들을 만나러 가는 건 어때?” (진성)

‘아 그럴까? 콜?' (도움)

개인적으로 청소년 단체에서 활동했던 10대 말과 20대 초반의 경험들이 저에게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도 청소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10대의 추억 가운데, 청소년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친구들인거죠.

내일로 여행이 여행컨셉의 주 인데, 그것만이 아니라 청소년들을 만나서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진친구들이 모였습니다.

2015년 12월에 15명의 청년들이 함께 떠났습니다.

2015년 12월 전국에 있는 학생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A팀:청량리-정동진-강릉-안동-대구-대전
B팀: 광주 - 해남(버스타고) - 순천 - 대전
C팀: 여수 - 예산 - 홍성 - 대전
D팀: 경주 - 포항 - 청주 - 대전

 

 

청년들이 스스로 문구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을 찾아가서 등하교 시간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웃으니까 이쁘다”       “너는 잘 살고 있다”        “너가 잘못해서는 아니다” 

전국에 있는 200명이 넘는 학생들을 만나고 응원했습니다.

2015년 12월 이후 2016년 6월 말에도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이번엔 4명이 한팀, 7개조 총 28명의 청년들이 떠났습니다.

단순히 어릴적 추억을 담아 지금 학교 현장에서 씨름하며,

애쓰고 수고하는 동생들을 응원해주고자 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괜찮아 충분히 잘해내고 있어” 

바닷가에서 버스킹으로 노래와 함께 마음을 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 응원 문구를 전했습니다. 학교 앞에서 응원 문구를 나눠주었습니다.

“항상 응원해”

“너는 단지 너라는 이유는 특별하단다”

“걱정마 충분히 잘하고 있어”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잘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라고 있어 충분히”

이 문구를 학교 앞에서 나눠줬을 때 일입니다.

처음 받을 때 학원 광고인줄 알고 표정이 별로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구를 보는데, 학원 광고도 아니고, 다른 광고도 아니라
단순하게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인 것을 보고 피식! 웃음 짓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하는 말.

“애들아 너희 이거 받았어? 이게 전단지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응원 문구만 적혀있더라? 이분들 우리 응원해 주러 온거야? 완전 감동이야 ㅜ “

제가 만났던 한 친구는 

“잘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라고 있어 충분히”
그 문구를 받고 울컥하며 눈물 흘리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이유없이 또 학교생활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힘들고 답답하고 눈물 나는지 모릅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작은 문구 하나, 응원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우리의 발걸음, 네일로 여행이 헛되지 않구나 느꼈습니다.


그렇게 4명이 한조, 7개 팀 28명 청년들이 이번 여름, 뜨겁던 그날
뜨거운 열정을 가슴 속에 품고 전국을 누볐습니다.

전국에 있는 4백명이 넘는 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2016년 12월말에도 학생들을 만났습니다.(12,26-30)
월~금요일까지 일정으로 전국의 학생들과 함께했습니다.

겨울 네일로 여행을 함께할 청년들을 모집했더니 생각보다 많은 청년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무려 100명이나 되는 청년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일정이 맞고, 정말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을 추려보니
64명의 청년들, 16개팀이 이번 2016년 12월말, 함께 떠났습니다.

2015년 12월 불과 1년 전만 해도 15명의 소수 청년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었던
네일로 여행,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함께해주고자 떠났던 여행이
어느덧 100명의 청년들이 관심갖고 함께하고 싶어하는 여행으로 되어졌습니다.

진심은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저희 만나로 와주실거죠?” 연락이 옵니다.

“그래 이번에도 만나러 갈거야! 이번 겨울도 함께하자!”

그 마음으로 이번  2018 여름 네일로를 보냈습니다.

2018년 여름, 네일로 시즌 6

The Best Plan is No Plan

(가장 좋은 계획은 계획이 없는 것이다)

55명의 청년들이 전국을 누볐습니다.

​이제 2018년 12월 네일로 시즌7!!

 coming Soon!!

(네일로는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 시즌마다 계속됩니다.)

 

 

 

 

- 2015년 12월 네일로 첫여행
 2016년 6월 여름 네일로(2번째 네일로 여행)
 2016년 12월 네일로 3번째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