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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올라온 고3 '강은성'친구

2017/10/15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쪼니야, 네일로때 만났던 친구가 있는데 대학수시때문에 여수에서 서울로 온다는데 묵을 곳을 찾고있어서... 

쪼니 하우스 괜찬을까?"(찬희)

"아, 그럼요! 보내주세요!"(쪼니)

 

그렇게 은성이랑 연락하여서 쪼니하우스로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은성이가 묻더라구요

"숙박비는 얼마드리면 될까요?"

"숙박비는 괜차나! 여수에서 오는 교통비도 많이 들고, 그 힘든 고3한테 재워주는데 돈을 받을까ㅎㅎ"

 

쪼니하우스는 정말 쪼들린 사람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아직 집 상태가 그리 좋지않아서, 깔끔하지않아서 편하지않을 수 있지만, 그런 집을 꿈꿔요

 

경제적인 상황이 쪼들린 사람 뿐만 아니라 마음도 쪼들려서 어려운 사람들이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런 집을 오늘도 꿈꿉니다 !

 

다음주에 백석예대 실기때문에 또 쪼니하우스에서 머물기로 했어요!

그때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하고싶네욤 히히